개인검진 및 5대암 검진 modudream Internal Medicine

모두드림내과는 5대암 검진, 위, 대장내시경, 초음파 및
심장검사를 포함한 진료가 모두 가능한 '종합내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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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및 혈액검사

혈액, 소변 검사를 하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국가 건강검진에 포함된 혈액검사를 하면 빈혈, 공복 혈당, 간 수치, 콩팥 수치, 필수 전해질 수치, 고지혈증 수치를 알 수 있고 소변검사를 하면 당뇨, 단백뇨, 염증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전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공복 혈당을 비롯한 고지혈증 수치는 최소 8시간 금식을 하고 시행하는 것이 정확하므로 혈액검사 전에는 금식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항목 이외의 검사를 할 수 있나요?

국가 건강검진에 포함된 혈액검사 항목에는 염증 수치, 갑상선 기능검사나 전해질 검사 등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외의 검사는 진료 시 말씀하시면 추가로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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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 X선 촬영

흉부엑스선은 무엇인가요?

흉부엑스선은 적은 양의 방사선을 이용하여 심장, 폐, 혈관, 기관지와 흉부와 척추의 뼈 사진을 촬영하는 것입니다. 또한, 폐 내부 혹은 주변에 발생한 흉수나 공기의 유무를 확인하게 해줍니다.

언제 주로 촬영하나요?

숨찬 증상, 지속적인 기침, 흉부 통증이나 외상,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처음 시행하게 되는 검사입니다. 폐렴, 심부전, 폐기종, 폐암, 폐주변의 흉수나 공기 등의 의학적 진단과 치료 경과를 보기 위해 시행합니다.

검사전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탈의를 하고 검사에 방해가 되는 금속 귀금속, 안경 등 금속물질을 제거합니다.

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직원의 지시에 따라 양손을 허리에 두고 가슴을 검사판에 밀착시킵니다. 측면상을 찍을 때는 팔을 올리고 흉부의 측면을 검사판에 밀착시킵니다. 사진이 흐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시에 따라 수초간 숨을 참아야 합니다.

누가 결과를 판독하나요?

진료 시 환자의 증상을 고려하여 주치의가 판독을 합니다. 추후 진단방사선과 전문의가 판독하여 결과를 재확인합니다. 소견에 따라 추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의심되는 이상 소견의 변화가 있는지, 치료의 효과로서 이상 소견이 호전되는지 확인을 하게 됩니다.

흉부엑스선 검사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일부 질환은 엑스선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질환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 작은 폐암의 경우 일반 흉부엑스선에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폐혈관의 혈전도 엑스선에 관찰되지 않습니다. 흉부엑스선의 이상을 명확히 하기 위해 혹은 임상적으로 의심되나 흉부엑스선에 보이지 않는 질환의 경우 추가적인 정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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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소화기 내시경

상부 소화기 내시경은 무엇인가요?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의 첫 번째 부분)의 점막을 검사하는 것입니다. 내시경을 이용하게 되는데, 끝에 렌즈와 광원이 있고 비디오 화면을 통해 점막의 화상을 관찰하게 됩니다. 

왜 상부 소화기 내시경을 하나요?

지속적인 상복부 통증, 구역, 구토와 연하곤란 등과 같은 증상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부위장관 출혈의 원인 검사 및 치료에서 최선의 방법입니다. 또한 염증, 궤양과 종양을 진단하는 데 있어 위조형 검사보다 좀 더 정확합니다. 필요할 경우 조직 검사를 합니다. 조직 검사를 통해 양성과 악성의 감별을 합니다. 조직 검사의 목적은 다양하기 때문에 악성이 아니더라도 조직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궤양이 있을 때 헬리코박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직 검사를 하는 것이 한 예가 되겠습니다.

무슨 준비가 필요한가요?

위장에 남은 음식이 없어야 점막 관찰을 완전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검사 전 최소한 8시간 이상 물과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전날 저녁을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한 후 금식하시면 됩니다. 위암 등으로 위아전 절제술을 받았거나 이전 검사에서 음식물이 있었다면 금식 시간 연장을 상의해야 하겠습니다.

복용하는 약이 있습니다. 검사전 먹어도 되는지요?

대부분의 약은 복용해도 됩니다. 그러나, 아스피린, 항혈소판 제제, 항응고 제제, 인슐린 등은 미리 알려주어 검사자가 참조 혹은 조절해야 합니다. 특정 약제에 대한 알레르기 유무도 알려주십시오.   

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검사 전 국소 마취제를 구강에 뿌립니다. 진정내시경을 받는 경우 정맥로를 확보하고 검사 시 진정제를 투여하게 됩니다. 왼쪽으로 누워서 검사를 받게 되며, 검사자는 내시경을 입을 통해 진입시켜 식도, 위, 십이지장까지 관찰하게 됩니다. 진정내시경 시 대부분 수면에 이르는 깊은 진정 상태에서 검사를 받으나, 일부 약물의 효과가 적어 안전을 위해 얕은 진정상태에서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 이후에 어떻게 하나요?

진정효과에서 깨어날 때까지 회복실에서 수면/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검사 후에 목에 불편감/약한 통증이 있을 수 있고, 검사 중 공기를 주입하기 때문에 복부 팽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한 지시가 없을 경우 목에 감각이 돌아오면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의 결과는 1주일 정도 소요되나 검사 소견에 대해서는 당일 외래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진정효과는 검사당일 지속될 수 있어서 판단이나 반사 반응에 영향을 미칩니다. 운전이나 중요한 결정은 피해야 합니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내시경 전문가가 검사할 경우 매우 드뭅니다. 조직 검사 시행 시 출혈이 있을 수 있지만 소량이며 저절로 지혈됩니다. 천공은 진단 내시경에서 매우 드뭅니다. 심폐질환을 가진 경우 진정 유도제에 대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전문가의 감독하에 투여하고 검사 중에도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부작용은 매우 드물지만, 검사 후 발열, 연하곤란, 인후통의 증가, 흉부/복부 통증, 흑변을 비롯한 출혈 징후가 있으면 검사자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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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X선 촬영

유방암은 무엇입니까?

유방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입니다. 대부분의 종괴는 양성이나 일부가 악성입니다. 유방암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여성 암 발생률 2위입니다. 최근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감소하고 있는데, 일찍 진단되어 치료적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정기적인 유방촬영술과 자가 신체검사는 조기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유방암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나 위험요소들이 알려져 있습니다. 장기적인 여성호르몬제의 사용, 유방암이나 기타 비종양성 유방 질환의 기왕력, 유방암의 가족력, 흉부에 방사선 치료 기왕력, 유방촬영술상 치밀 유방, 음주, 야간작업 등입니다.

조기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유방 종괴를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2년마다 정기적인 유방촬영술을 합니다. 40세 이상에서 국가 검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② 유방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유방촬영술은 무엇인가요?

유방 촬영을 위한 특별한 x선 촬영입니다. 조기 진단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검사로 유방 종괴가 촉지되기 2년 전까지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악성종양은 정상 유방조직보다 유방촬영술상 더 치밀하며, 진단방사선 전문의가 종양이나 다른 유방질환에 대한 소견을 판독하게 됩니다. 모든 선별 검사와 마찬가지로 유방의 모든 이상을 진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방촬영술은 어떻게 하나요?

유방촬영기에 유방을 위치시키면, 보다 좋은 촬영을 위해 유방에 압력을 가하여 펼치게 됩니다. 촬영 자체는 1~2분 소용되며 탈의 시간 등을 포함하여 20분 이내에 검사는 종료됩니다. 사진은 각각의 유방에 대해 위아래 방향과 사선 방향으로 두 장씩 찍게 됩니다.

유방촬영술은 아픈가요?

유방에 압력을 가하기 때문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생리 이후 1주일 뒤에 촬영을 한다면 불편감이 덜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촬영을 해야 하나요?

국내 국가 검진에서는 40세 이후에 2년마다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좀 더 일찍, 자주 혹은 다른 검사와 같이하여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유방의 변화가 있을 때 언제 주치의를 만나야 하나요?

다음의 변화가 있으면 병원에 방문하십시오.

① 새로운 종괴의 발생
② 비정상적인 유방의 두꺼워짐
③ 진득하거나 혈액을 포함한 분비물
④ 피부의 변화
⑤ 한쪽 가슴의 비대

유방촬영시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어떻게 하나요?

초음파와 같은 다른 검사를 시행하여 추적 관찰할지 조직검사를 할지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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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경부 검사

자궁경부검사는 무엇인가요?

악성으로 변할 수 있는 자궁경부 세포의 변화를 검사하는 것입니다.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검사는 간단하고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수검자가 진찰 의자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검사자는 진찰용 질경을 삽입합니다. 질경은 자궁경부와 상부 질을 관찰할 수 있게 해줍니다. 검사용 솔을 자궁 경부에 마찰시켜 세포를 체취하게 되며, 체취 된 세포를 검사용기에 담아 검사실로 보냅니다. 

누가/얼마나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현재 국가 검진에서 만 30세 이상의 여성에서 2년마다 검사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검사결과에서 이상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자세한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할 수 있으며, 자궁경부검사를 반복하거나, 좀 더 자세한 검사인 질 확대경 검사 (필요시 조직 검사와 함께)를 받게 됩니다. 추가 검사에서 전암병변 소견이면 이상세포를 제거하기 위한 치료를 받게 됩니다.

자궁경부검사는 항상 정확한가요?

모든 검사실 결과와 마찬가지로 항상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다음의 경우 위양성, 위음성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① 적은 수의 세포가 체취 된 경우
② 이상세포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③ 감염이나 출혈이 이상세포 관찰을 어렵게 하는 경우
④ 질 세척이나 질정 등이 이상세포를 씻어내거나 희석시킬 때 위양성이나 위음성 결과를 피하기 위해 검사 2일 전 부터 질 세척, 성교, 질정이나 여성위생용품의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생리 중에는 검사를 연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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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잠혈 검사

대변잠혈검사는 무엇인가요?

대변에 섞여 있는 눈으로 알아채지 못할 정도의 혈액을 검출해 내는 검사입니다.

왜 대변잠혈검사를 하나요?

위장관에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질환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궤양성 대장염, 용종, 대장암 등입니다. 이런 병변에서 출혈량이 많으면 명확히 혈변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소량의 출혈만 하게 되면 대변은 정상으로 보일 수 있으며 잠혈검사를 통해 이상 소견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복부 통증이 있을 경우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대장암의 조기 진단을 위해 검사를 합니다. 현재 국가검진에서 50세 이상에서 매년 검사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잠혈검사 양성은 출혈이 있음을 말해주지만, 어디서 출혈하는지는 위 혹은 대장 내시경을 통해 확인하게 됩니다. 

대변잠혈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적은 양의 대변을 받아 가신 검사통에 넣어 제출하면 됩니다. 필요에 따라 다른 날짜에 두세 번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간헐적으로 출혈하는 병변의 경우 여러 번 검사를 하면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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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대장내시경이란 무엇입니까?

손가락 굵기의 가늘고 유연한 튜브를 항문을 통해 삽입하여 대장의 이상 소견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대장내시경은 렌즈와 조명이 있어 검사자가 비디오를 통해 관찰할 수 있습니다. 

왜 대장 내시경을 해야 하나요?

대장암의 선별검사로서 추천됩니다. 대장암은 국내에서 세 번째 빈도로 발생하는 암종으로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대장암 발생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선별검사로도 대장내시경은 암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출혈이나 만성 설사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대장내시경이 필요합니다.

내시경 전에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검사 전날 유동식으로 제한하며 검사 전 처방받은 장 정결제를 복용하게 됩니다. 완벽한 검사를 위해서는 대장정결이 중요하므로 식사와 정결제 복용 등 지시를 숙지해야 합니다. 

복용하는 약이 있습니다. 검사전 먹어도 되는지요?

대부분의 약은 복용해도 됩니다. 그러나, 아스피린, 항혈소판 제제, 항응고 제제, 인슐린 등은 미리 알려주어 검사자가 참조 혹은 조절해야 합니다. 특정 약제에 대한 알레르기 유무도 알려주십시오.   

복용중인 약제를 지속해도 되나요?

대부분의 약제를 복용해도 되나, 장정결이나 검사를 방해할 수 있는 몇몇의 약제가 있습니다. 진료 시 복용하고 있는 약, 특히 아스피린, 관절염 약, 항응고제 (와파린이나 헤파린), 항혈소판제 (클로피도그렐), 인슐린이나 철분제 등은 의사에게 알려주십시오. 또한, 알레르기가 있는 약제에 대해 상의하십시오.

대장 내시경은 어떤 느낌인가요?

검사 중 압박감, 팽만감 혹은 경련성 통증을 느낄 수 있으나 매우 심한 통증은 드뭅니다. 선택에 따라 불편감을 줄이기 위해 진정유도제나 진통제를 처방하게 됩니다. 검사자가 내시경을 진입하는 동안 좌측 혹은 위를 보고 누워있게 됩니다. 검사자는 내시경을 후퇴하면서 자세히 관찰합니다. 검사시간은 10-20분 정도이나 용종제거 등을 하게 되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 시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어떻게 하나요?

검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내시경의 겸자공을 통해 조직검사용 겸자를 통과시켜 작은 조직을 체취하여 검사합니다. 출혈을 발견한 경우에는 출혈점에 대해 약제를 주입하고나, 전기소작을 하거나, 클립을 통한 기계적 지혈술을 시행합니다. 용종이 발견되면 검사 중 제거합니다.  대장암은 용종에서 발생하게 되므로 용종제거는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시술입니다. 

용종은 어떻게 제거되나요?

작은 용종의 경우 조직겸자로 뜯어내거나, 크기가 큰 경우 올가미를 이용한 용종제거술로 제거하게 됩니다. 용종절제술은 겸자공을 통해 올가미를 삽입하여 병변을 포획한 후 전류를 이용하여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시술 중 통증은 없습니다. 

대장 내시경 후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정유도제를 사용했다면 회복할 때까지 휴식하게 됩니다. 검사 중 공기를 주입하기 때문에 팽만감이나 경련성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귀를 뀌면서 불편감은 사라지게 됩니다.  조직 검사 결과는 수일의 결과가 소요되지만 육안적 소견에 대해서는 검사 후에 바로 설명을 듣게 됩니다. 진정유도하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면 판단과 반사반응이 저하되므로 운전을 하거나 중요한 결정은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검사 후 식사는 할 수 있으나 용종절제술 등을 시행하였을 경우 식이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은 어떤것이 있나요?

대장내시경과 용종절제술은 수련 받고 경험이 있는 검사자에 의해 시행될 때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가능한 합병증은 장천공이고 이는 수술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검사 중 발견되고 클립을 통해 봉합하였을 때는 입원하여 금식/항생제 치료만으로 대부분 회복합니다. 조직검사/용종절제술 자리에서 출혈할 수 있습니다. 저절로 멈추는 경우도 있으며 지속될 경우 내시경을 통해 지혈할 수 있습니다. 심혈관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진정 유도제에 의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검사자의 관찰하에 진정유도제의 투여가 필요합니다. 복통, 발열, 직장출혈이 있을 경우 주치의과 상의하십시오. 출혈은 시술 후 수일 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